영천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행위 강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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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행위 강력 단속

영천시 하천·계곡 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조치 TF팀에서 정기회의를 진행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경북 영천시는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과 정비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지난 2월 최정애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부서인 안전재난하천과를 비롯한 6개 부서와 읍·면·동이 참여한 '하천·계곡 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조치 TF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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