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한 포항성모병원 외과 주임진료과장이 50대 여성 환자의 우측 갑상선 종양을 다빈치SP 로봇수술로 제거하고 있다.
경북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손경옥)은 서수한 외과 주임진료과장이 50대 여성 환자의 우측 갑상선 종양을 다빈치SP 로봇수술로 제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술은 경북 지역 병원 최초로 다빈치SP를 활용해 시행된 로봇 갑상선절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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