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베트남 K-디지털 혁신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공고문./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혁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베트남 K-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기반 중소기업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남부발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사)부산벤처기업협회가 2025년부터 협업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남부발전 강태길 자원전략처장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수출기업의 경영 악재가 커진 만큼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남부발전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거대 신성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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