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정차·검문 강화 등 안전 최우선 방침 속 시민 협조 원활 [BTS in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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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정차·검문 강화 등 안전 최우선 방침 속 시민 협조 원활 [BTS in 광화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9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인파 관리를 위해 광화문역·시청역 등 광화문 일대 주요 역사 출입구가 오후 2시 전후로 전면 폐쇄됐고, 도보 통행은 경찰의 안내에 따라 정해진 동선에 맞춰 일방통행으로만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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