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120년 된 댐까지 붕괴 위기에 처했다.
오아후 비상관리국은 이날 오전 “와히아와 댐이 언제든 붕괴하거나 둑이 터질 수 있다”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를 지시했다.
이후 수위는 다소 낮아졌지만 오아후섬에 주말까지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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