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57구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kt는 소형준이 마운드에서 호투하고 안현민이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활약을 펼쳐 NC에 8-2로 완승했다.
키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는 5이닝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시범경기 2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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