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꼬리표 벗고 싶나…아놀드, 네이마르 대신 살라 택했다 ”네이마르 잘하지만 그래도 살라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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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꼬리표 벗고 싶나…아놀드, 네이마르 대신 살라 택했다 ”네이마르 잘하지만 그래도 살라가 위”

리버풀 유스 출신인 아놀드는 1998년생 라이트백으로, 오랜 기간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아놀드는 네이마르와 살라를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리버풀 시절 동료의 손을 들어줬다.

아놀드는 “네이마르는 커리어도 훌륭하고, 이뤄낸 업적 역시 대단하다.직접 상대해보기도 했는데 정말 까다롭고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였다.하지만 나에게는 살라다.함께 뛰고 매일 훈련하면서 그의 헌신과 희생을 직접 봐왔고, 기록과 성과, 깨온 수많은 기록들을 고려하면 나는 모하메드 살라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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