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하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시범경기 2연승 도전에 실패한 두산의 시범경기 성적은 6승3패(0.667)가 됐다.
윤도현의 시범경기 3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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