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올해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아리엘 후라도가 5이닝(70구)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의 기반을 다졌다.
삼성은 이날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김지찬(중견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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