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스트라스부르와 첼시 팬들이 손을 잡고 블루코(BlueCo) 체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예고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 팬 단체들이 오는 4월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열리는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런던으로 이동한다.이들은 첼시 팬들과 함께 블루코 반대 시위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팬 연합 단체는 “첼시로 이적한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주장이라는 선수가 시즌 세 경기만 치른 상황에서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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