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한화전을 치러 12-6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노진혁(1루수)~한태양(2루수)~유강남(포수)~이호준(유격수)~신윤후(좌익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한화 선발 투수 엄상백과 맞붙었다.
롯데는 1사 뒤 손호영과 윤동희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전준우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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