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암스로 엄상백(30·한화 이글스)이 시범경기에서 난타당했다.
엄상백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10피안타 1사사구 7실점(7자책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엄상백은 2024년 11월 자유계약선수(FA)로 한화와 4년, 최대 78억원(계약금 34억원·총연봉 32억5000만원·옵션 11억5000만원) 대형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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