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불이 나 돼지 570두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포천지역에서는 화재가 잇따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쓰레기 소각 등 위험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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