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NH 농협·신협 등 지역내 34개 지점에서 특별 우대 금리가 적용된 전용 예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천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시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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