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연신 기웃거린 이곳은 바로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물관’이다.
이날 사전 초청을 받아 현장을 방문한 취재진과 관계자들은 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도난당한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복원하기 위해 곳곳에 숨겨진 조각을 찾아내는 ‘방탈출’ 콘셉트의 몰입형 콘텐츠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신라시대의 금관, 고려시대의 청자, 조선시대의 백자 등 누구나 알아볼 법한 익숙한 문화재들을 ‘새로구미’ 세계관에 맞춰 재치 있게 패러디한 작품들은 참석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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