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무려 9언더파를 몰아쳤던 김효주는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1위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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