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태백과 정선으로 이어진 강원남부권 현장 정책투어 2탄을 통해 폐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안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
우 후보는 지난 20일 정선군 신동읍의 IBS(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예미랩'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폐광 자원을 활용한 '과학기술 연구단지' 모델을 확인했다.
시설 시찰 후 우 후보는 "강원도의 자연환경이 국가 미래를 선도할 우주물질 연구에 최적의 조건임을 확인했다"며 "그동안 방치돼 온 폐광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지가 강원도의 큰 과제였는데, '과학기술 연구단지 유치'라는 새로운 해법을 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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