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사진=AP/뉴시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사 2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라이언 버거트의 시속 153km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어내며 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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