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in 광화문 ④] 도심서 열리는 공연에 아미, “韓 정부 협력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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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in 광화문 ④] 도심서 열리는 공연에 아미, “韓 정부 협력 인상적”

세계적인 K-POP 그룹의 공연에 수많은 기대와 걱정 속에서 본보는 공연이 열리는 현장을 직접 찾아 그 분위기를 살폈다.

케이코와 토모코씨는 “7명의 멤버가 함께하는 무대를 직접 보는 건 처음이라 꼭 오고 싶었다”며 “무대와 가까운 자리는 아니지만 콘서트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이번 공연 운영과 관련해 “BTS 공연을 위해 한국 정부가 함께 협력해준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일본이었다면 이 정도 규모로 지원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팬들과 시민의 안전을 세심하게 고려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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