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우승 기대감을 키웠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1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냈고, 이후 버디와 보기 2개씩을 번갈아 써내며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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