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21일 세계보건기구 (WHO)가 제정한 '세계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립 중입자 암치료센터 제주 도입을 포함한 ' 제주 글로벌 헬스 혁신전략 ' 을 발표했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꿈의 암치료'로 불리는 중입자 치료센터를 국립 공공 인프라로 제주에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중입자 치료는 암세포만 정밀 타격해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차세대 방사선 치료로, 치료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은 줄일 수 있는 첨단 의료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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