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남자 200m에서 황선우를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신예 무라사 다쓰야가 올해 일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했다.
무라사는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곳에서 물살을 가르며 시상대 맨 위에 올랐으나 기록은 만족할 수 없었던 셈이다.
자유형 남자 200m는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의 인기 종목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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