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1(19타수 8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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