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결과 갖고 오겠다" 전남 박동혁, '수원서 이적' 홍원진 최소 30분 출전 예고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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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결과 갖고 오겠다" 전남 박동혁, '수원서 이적' 홍원진 최소 30분 출전 예고 [케터뷰]

전남과 파주는 앞선 3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그래도 상대적 전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전남은 파주를 꺾고 반등을 노린다.

홍원진은 올 시즌 수원삼성에서 김민우, 박현빈, 정호연에 더해 고승범까지 합류하자 입지가 줄었고, 전남 이적으로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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