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서울 전역이 거대한 문화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오후 7시 국보 1호 숭례문에서는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설치된 ‘러브 송 라운지’에는 이른 아침부터 산책을 나온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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