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구라가 가져간 조선 유물 어떻게 반환받으려 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오구라가 가져간 조선 유물 어떻게 반환받으려 했나

제1회 문화재소위원회(1960년 11월 11일)에서 한국 측은 '문화재 반환의 7항목'을 제출하는데, 오구라 다케노스케의 반출 유물도 포함하고 있었다(칼럼 제1부 ⑥ 참조).

제6차 한일회담에서 문화재 반환 문제는 문화재소위원회, 전문가회의를 중심으로 다뤄졌는데(칼럼 제1부 ⑦, ⑧ 참조), 오구라 다케노스케의 반출 유물도 여러 차례 논의된다.

그리고 한일회담 타결 이후부터 지금까지 오구라 다케노스케의 반출 유물을 비롯하여 합의의사록을 바탕으로 기증된 개인 소유 문화재도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