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에 복부 맞고도 뛰어'…'신인 107순위+등번호 117번' LG 강민균, 사령탑이 눈여겨 보고 있었다→"퓨처스서 엄청 잘 치더라"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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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에 복부 맞고도 뛰어'…'신인 107순위+등번호 117번' LG 강민균, 사령탑이 눈여겨 보고 있었다→"퓨처스서 엄청 잘 치더라" [대구 현장]

두 번째 출루에 성공한 강민균은 마치 공에 맞은 적이 없었던 것처럼 후속타자 송찬의의 타석에서 2루 베이스를 훔쳤다.

지난 16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 강민균은 20일까지 시범경기 4경기에 나서 타율 0.400(5타수 2안타) 1도루 2득점을 기록했다.

강민균은 지난 2023 신인드래프트에서 11라운드 전체 107순위 지명을 받고 L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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