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등판 최고구속이 156km였던 점을 고려하면 이날 문동주의 컨디션은 썩 좋지 않은 편이었다.
21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전날 문동주 투구와 "어제는 내용이 안 좋았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화 선발 투수는 엄상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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