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결별→국가대표팀 탈락' 불과 이틀 만에 벌어진 일…감독도 외면했다 "아직 대화 안 나눠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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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결별→국가대표팀 탈락' 불과 이틀 만에 벌어진 일…감독도 외면했다 "아직 대화 안 나눠봤어"

지난해 알렉산더-아놀드에 대해 공격 능력은 뛰어나지만 수비수로서 갖춰야 할 수비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하면서 그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려면 수비적인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지적했던 투헬 감독은 이번 3월 A매치 소집에 알렉산더-아놀드를 발탁하지 않았다.

이틀 동안 이별과 국가대표팀 탈락이라는 아픔을 연달아 겪은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밝혀진 바에 따르면 토마스 투헬은 알렉산더-아놀드를 월드컵 출전 명단에서 제외시킨 잔혹한 결정 이후 그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한다"며 "이는 알렉산더-아놀드가 여자친구와 결별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내려진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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