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연찮은 판정을 내린 심판을 향해 게리 네빌이 분노했다.
후반 14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가던 맨유는 후반 22분 결정적인 장면을 맞았다.
이후 공 소유권을 이어간 본머스는 곧바로 공격을 전개했고, 라이언 크리스티의 득점으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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