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리터 헛스윙 비율 60%' 야마모토, 5이닝 7K 무실점…개막 선발 앞두고 몸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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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리터 헛스윙 비율 60%' 야마모토, 5이닝 7K 무실점…개막 선발 앞두고 몸 풀었다

2026시즌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가볍게 몸을 풀었다.

야마모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 초를 삼진 3개로 삼자범퇴 처리한 야마모토는 2회 초 1사 2,3루 위기에서 닉 슈넬과 호세 미란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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