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타수 무안타 탈출' 김영웅, 사실 아무렇지 않았다고? 팬들 걱정 DM에 화답 "전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대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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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타수 무안타 탈출' 김영웅, 사실 아무렇지 않았다고? 팬들 걱정 DM에 화답 "전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대구 인터뷰]

김영웅은 지난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21일 대구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김영웅은 "솔직히 무안타라고 해서 심각하진 않았다"며 "시범경기이기도 하고, 잘 맞은 타구도 잡히는 경우가 있었다.정규시즌 때 빗맞은 게 안타가 될 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다"고 무안타 행진을 끊은 소감을 밝혔다.

김영웅은 "타격 타이밍은 좋았다.공도 잘 보였다.단지 안타가 안 나왔을 뿐"이라며 "안타가 나오지 않다가 대구에 와서 조금씩 나오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다.그냥 계속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다.어제(20일) 원정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가 나와 기분은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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