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린다.비카리오는 다음 주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번 비교적 간단한 수술은 시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이 조율됐다.비카리오는 곧바로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며, 약 한 달 내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카리오는 위고 요리스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비카리오는 몇 주 동안 이를 악물고 경기에 나섰지만, 프리미어리그 16위에 올라 있는 토트넘이 바로 아래 순위인 노팅엄을 홈으로 불러들이는 중요한 강등권 맞대결에도 출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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