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이 바꾼 통신판...이통3사 ‘뉴리더십’ 시험대.
SKT와 KT는 새 수장을 내세웠고, LG유플러스는 기존 대표 체제를 유지하는 길을 택했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SKT, KT, LG유플러스 3사가 일제히 이사회를 재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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