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서 4타 차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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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서 4타 차 단독 선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를 지켰다.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뒀다.

1라운드 2위였던 투어 신인 이동은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순위가 공동 17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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