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공화·몬태나) 미 상원의원이 오는 30일 홍콩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SCMP는 이달 말로 예정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이란 전쟁으로 사실상 연기된 가운데 데인스 의원이 홍콩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미 행정부가 이란 전쟁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5∼6주 연기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이후 데인스 의원의 홍콩 방문 소식이 나온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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