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오후에도 2타 줄인 김효주, 4타 차 선두 질주…'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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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오후에도 2타 줄인 김효주, 4타 차 선두 질주…'우승 보인다'

김효주가 까다로운 조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 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4타 차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김효주(사진=AFPBBNews)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어 3번홀(파4)에서는 그린 밖 9m 거리의 롱 퍼트를 성공시키며 3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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