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세 고2때 취미로 당구 시작, 경기도챌린지 국토정중앙배 연속 입상, 당구입문 4년차, 목표는 女랭킹1위 정수인(22)이 최근 연이어 입상하며 여자 캐롬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국토정중앙배)를 통해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입상했는데.
=LPBA 이미래 선수 경기를 보고 ‘나도 저렇게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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