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치마 입고 자랐다”…충격 고백 (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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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치마 입고 자랐다”…충격 고백 (예스맨)

‘예스맨’에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새 멤버로 등장한다.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끝판대장’ 오승환은 등장부터 묵직한 돌직구 멘트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한편 김남일은 “박지성은 처음엔 평범했지만 노력으로 재능을 넘어섰다”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들은 서장훈이 난감한 반응을 보이자 이형택이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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