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 주역 황석호, 현역 은퇴…"행복하게 축구했다, 느낀 모든 감정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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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 주역 황석호, 현역 은퇴…"행복하게 축구했다, 느낀 모든 감정 잊지 않을 것"

2012 런던 하계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 신화의 주역 황석호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10년 넘게 일본 리그에서 활약한 그는 일본에서만 287경기에 출전해 14골을 기록했다 지난 2024년 은사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울산 현대(현 울산HD)에 입단한 그는 런던 하계올림픽에서도 합을 맞췄던 김영권과 함께 베테랑 센터백 라인을 구축해 한 시즌 동안 울산의 후방을 책임지다가 2025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이적해 한 시즌간 활약한 뒤 축구화를 벗었다.

황석호는 2012년 당시 홍 감독이 이끌던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일원으로 홍명보호가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을 따내는 과정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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