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병원 시스템이 의료진 중심의 기록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사용자 범위와 활용 방식이 달라지는 흐름이 눈에 띄었다.
유비케어 '의사랑'은 의료진 중심의 사용성을 강화한 신규 EMR 솔루션을 선보였다.
▲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와 병원 시스템을 연결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