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씨는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A씨의 강도상해 혐의 관련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
다만 이는 당초 10일로 예정됐던 제2공판기일이 연기되면서 이뤄진 것으로, 나나는 지난달 20일에도 해당 공판과 관련해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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