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5시43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장비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오전 7시18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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