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 명단에 포함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가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후반 12분 밀루틴 오스마이치에게 헤더로 역전골을 내준 데 이어, 3분 뒤 디바인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1-3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배준호는 후반 추가시간 헤더 슈팅으로 만회골을 노렸지만 골대를 벗어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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