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새로운 역사를 쓴18세 소녀,스노보드‘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내일21일(토)방송되는MBC예능 프로그램‘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작가 여현전) 390회에서는 한국 최초로 올림픽 스노보드‘빅에어’ 종목에서 메달을 따낸 유승은의 치열한 훈련기와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가 공개된다.
설원 위 기적을 만들어낸 유승은의 뜨거운 도전과 감동 스토리는 내일(21일)토요일 밤11시10분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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