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지방선거에서 인천 광역의원(시의원) 연수1선거구(청학·연수1·옥련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동훈 예비후보(66)은 21일 “40여년의 공직 생활 경험을 의정 활동에 쏟아내겠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천신용보증재단 근무를 계기로 인천지역 소상공인의 버팀목 역할을 한다는 각오다.
김 예비후보는 공무원으로 들어오고 나서 뒤늦게 많은 공부를 한 ‘늦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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