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뮤직) 20일 영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을 두고 “글로벌 슈퍼스타가 되기까지의 특별한 여정뿐만 아니라 한국이라는 자신들의 뿌리에 대한 깊은 유대감을 투영했다”며 “자신들의 고국인 한국에 대한 러브레터”라고 표현했다.
특히 민요 ‘아리랑’을 모티프로 차용한 첫 번째 트랙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에 대해선 “현대적인 사운드 속에 전통 타악기와 합창 요소를 조화롭게 녹여냈다”고 평가했다.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은 하나의 현상”이라며 “글로벌 스타의 여정에 걸맞은 대서사시적 규모의 앨범을 내놓은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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