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 21일 아침부터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아만다 씨는 전날 밤 열린 '드론 라이트 쇼' 현장에도 참여했다.
호주에서 딸 토리자(20대) 씨와 함께 BTS 공연 현장을 찾은 코니(50대) 씨는 연신 한국 문화에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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