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21일 소방당국은 "수색할 수 있는 곳은 완료했고 나머지 실종자들이 붕괴된 곳에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안전진단을 오전중 실시해 철거 지역을 결정한 뒤 수색에 나설 것"이라며 "나머지 실종자들은 동관 주차장 인근에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날 0시 20분쯤부터 공장 3층에서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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