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른 외야수 제이슨 도밍게스(23·뉴욕 양키스)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행을 통보받았다.
ESPN은 '애런 저지(우익수)와 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이 주전 자리를 굳힌 가운데, 양키스는 오프시즌 퀄리파잉 오퍼를 통해 중견수 트렌트 그리샴을 재영입하고, 좌익수 코디 벨린저와 재계약했다'며 '부상이 없다면, 도밍게스는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더라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 멤버로 전락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개인 최다 34홈런을 때려낸 그리샴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양키스의 외야와 지명타자 자리는 포화 상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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